부남강변 유원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체리스 작성일17-06-21 11:41 조회901회 댓글0건

본문

진안 감동마을을 돌아나온 금강천 마을이 섬소마을에서 시작하여 대소, 대유, 굴암리를 굽이쳐 흐르며 장장 13.5Km의 강변을 온통 유원지로 만들고 하류를 향해 흘러 간다. 부남의 중심부를 구비치는 금강천은 금강 최상류에 속하여 강바닥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청정수로써 맑은 물에서만 볼 수 있는 쏘가리, 꺽지, 어름치, 모래무지, 자가미등이 서식하고 있는가 하면, 강변에 늘어선 백사장과 기암절벽들이 절경을 이루어 가는 곳마다 유원지이다. 특히 여름철 피서 인파가 많은 곳은 대소마을 강변을 비롯하여 봉길마을 백사장, 한티마을 강변,상굴마을강변, 하굴암마을 백사장등이다. 또한 상굴암마을 건너편으로 병풍처럼 둘러친 기암절벽과 하굴암마을 건너편 황새목 절벽, 대티마을 상사바위, 봉길마을 각시바위등도 빼놓을 수 없는 경관이다. 

 

COPYRIGHT © 체리스펜션
홈페이지제작 :